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기지역회의 ‘2026년 2분기 경기지역 운영위원회’ 개최
- 2026년 2분기 주요 추진 사업 추진 현황 점검
- 지역회의 운영 방향 논의
- 지역회의 운영 방향 논의
임성룡입력 : 2026.05.28 (목) 11:06

민주평통 경기지역회의, “청소년 통일 공감사업·100만인 인터뷰 적극 추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장 이재명 대통령) 경기지역회의(부의장 박연환)는 27일 성남 판교에서 ‘2026년 2분기 경기지역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경기지역 조직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민주평통 성남시협의회 이재원 회장이 장소를 제공하고 경기협의회 박연환 부의장이 주재한 가운데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됐다.
이날 운영위원회는 2026년 2분기 주요 추진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협의회 간 소통 강화 및 지역회의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박연환 경기부의장을 비롯해 경기지역 시·군 협의회장과 지역회의 간사, 지역분과위원장 및 사무처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김성남 기자
회의에는 박연환 경기부의장을 비롯해 경기지역 시·군 협의회장과 지역회의 간사, 지역분과위원장 및 사무처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김성남 기자
회의에는 박연환 경기부의장을 비롯해 경기지역 시·군 협의회장과 지역회의 간사, 지역분과위원장 및 사무처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2026년 상반기 사업추진 성과 보고 ▲2026년 하반기 사업계획안 논의·의결 ▲지역회의 운영 관련 사항 및 지역별 안건 논의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행사는 국민의례와 성원보고, 개회선언,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2026년 2분기 주요사업 추진 현황 보고’와 상반기 사업 성과 및 하반기 사업계획에 대한 협의·조정 논의가 이어졌다.

박연환 경기부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경기지역은 전국 최대 규모 조직인 만큼 지역협의회 간 긴밀한 협력과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 속에서 민주평통이 국민통합과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에 더욱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성남 기자
박연환 경기부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경기지역은 전국 최대 규모 조직인 만큼 지역협의회 간 긴밀한 협력과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 속에서 민주평통이 국민통합과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에 더욱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각 지역 협의회가 현장 중심의 활동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통일 공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야 한다”며 “오늘 운영위원회가 경기지역 협의회의 발전 방향과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학민 사무차장은 인사말을 통해 “민주평통이 청소년 통일 공감사업과 해외 자문위원 확대 등 주요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특히 ‘100만인 인터뷰’와 사회적 대화 사업을 내년 중점 사업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남 기자
또 이날 참석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 박학민 사무차장은 인사말을 통해 “민주평통이 청소년 통일 공감사업과 해외 자문위원 확대 등 주요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특히 ‘100만인 인터뷰’와 사회적 대화 사업을 내년 중점 사업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경기지역이 전국 최대 규모 조직인 만큼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지방선거 이후에도 각 협의회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사무처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석희 양주시 협의회장은 직접 작성한 제안서를 낭독하고 사무차장과 관계자에게 전달했다./ 김성남 기자
이석희 양주시 협의회장은 직접 작성한 제안서를 낭독하고 사무차장과 관계자에게 전달했다./ 김성남 기자
지역별 현안 논의 시간에는 경기지역 협의회 운영 방향과 주요 지역 현안에 대한 활발한 의견 교환도 이뤄졌다. 이석희 양주시 협의회장은 직접 작성한 제안서를 낭독하고 사무차장과 관계자에게 전달했다.
협의회장들은 전반적으로 경기지역회의의 위상에 걸맞는 의전과 지원부분에 공감대를 같이하며 사무처의 적극적인 지원에 대한 요청에 뜻을 같이 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특별 게스트로 OBS 경인TV 김학균 대표이사가 참석했으며 회의 내용은 27일 저녁 10시 OBS 경인 TV에서 송출할 예정이다.
[경기도일간기자단 공동취재]
임성룡
이번 회의는 민주평통 성남시협의회 이재원 회장이 장소를 제공하고 경기협의회 박연환 부의장이 주재한 가운데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됐다.
이날 운영위원회는 2026년 2분기 주요 추진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협의회 간 소통 강화 및 지역회의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기지역회의 ‘2026년 2분기 경기지역 운영위원회’ 개최
회의에는 박연환 경기부의장을 비롯해 경기지역 시·군 협의회장과 지역회의 간사, 지역분과위원장 및 사무처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김성남 기자
회의에는 박연환 경기부의장을 비롯해 경기지역 시·군 협의회장과 지역회의 간사, 지역분과위원장 및 사무처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김성남 기자
회의에는 박연환 경기부의장을 비롯해 경기지역 시·군 협의회장과 지역회의 간사, 지역분과위원장 및 사무처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2026년 상반기 사업추진 성과 보고 ▲2026년 하반기 사업계획안 논의·의결 ▲지역회의 운영 관련 사항 및 지역별 안건 논의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행사는 국민의례와 성원보고, 개회선언,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2026년 2분기 주요사업 추진 현황 보고’와 상반기 사업 성과 및 하반기 사업계획에 대한 협의·조정 논의가 이어졌다.

박연환 경기부의장
박연환 경기부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경기지역은 전국 최대 규모 조직인 만큼 지역협의회 간 긴밀한 협력과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 속에서 민주평통이 국민통합과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에 더욱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성남 기자
박연환 경기부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경기지역은 전국 최대 규모 조직인 만큼 지역협의회 간 긴밀한 협력과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 속에서 민주평통이 국민통합과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에 더욱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각 지역 협의회가 현장 중심의 활동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통일 공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야 한다”며 “오늘 운영위원회가 경기지역 협의회의 발전 방향과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학민 사무차장은 인사말을 통해 “민주평통이 청소년 통일 공감사업과 해외 자문위원 확대 등 주요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특히 ‘100만인 인터뷰’와 사회적 대화 사업을 내년 중점 사업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남 기자
또 이날 참석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 박학민 사무차장은 인사말을 통해 “민주평통이 청소년 통일 공감사업과 해외 자문위원 확대 등 주요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특히 ‘100만인 인터뷰’와 사회적 대화 사업을 내년 중점 사업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경기지역이 전국 최대 규모 조직인 만큼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지방선거 이후에도 각 협의회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사무처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기지역회의 ‘2026년 2분기 경기지역 운영위원회’ 개최
이석희 양주시 협의회장은 직접 작성한 제안서를 낭독하고 사무차장과 관계자에게 전달했다./ 김성남 기자
이석희 양주시 협의회장은 직접 작성한 제안서를 낭독하고 사무차장과 관계자에게 전달했다./ 김성남 기자
지역별 현안 논의 시간에는 경기지역 협의회 운영 방향과 주요 지역 현안에 대한 활발한 의견 교환도 이뤄졌다. 이석희 양주시 협의회장은 직접 작성한 제안서를 낭독하고 사무차장과 관계자에게 전달했다.
협의회장들은 전반적으로 경기지역회의의 위상에 걸맞는 의전과 지원부분에 공감대를 같이하며 사무처의 적극적인 지원에 대한 요청에 뜻을 같이 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특별 게스트로 OBS 경인TV 김학균 대표이사가 참석했으며 회의 내용은 27일 저녁 10시 OBS 경인 TV에서 송출할 예정이다.
[경기도일간기자단 공동취재]
ybcnews@ybc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