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c 6.3지방선거] “정치는 보여주기가 아니라 결과”…이계철 화성시의원 후보, ‘생활 해결형 정치’ 승부수
- “시민들은 이제 말이 아니라 결과를 봅니다.”
임성룡입력 : 2026.05.27 (수) 11:05

6·3 지방선거 화성시 가선거구(향남·정남·양감)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계철 후보는 인터뷰 내내 ‘생활정치’와 ‘실행력’을 반복해서 강조했다. 단순한 공약 경쟁이 아니라 실제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경험과 추진력이 이번 선거의 핵심이라는 주장이다.
현 화성시의회 도시건설위원장인 이 후보는 “향남·정남·양감은 화성의 미래 성장축이지만 시민들이 체감하는 생활 인프라는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다”며 “도로·교통·안전·주차·생활SOC 같은 현실 문제를 해결하는 정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시민들이 원하는 건 거창한 정치 구호가 아니다”라며 “출퇴근 불편을 줄이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다니고, 주차 걱정을 덜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것이 지방정치의 본질”이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도시건설위원장 재임 기간 재난 대응 체계 강화와 도시개발 관련 제도 정비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그는 재난 예보·경보시설 운영 조례와 도심 복합개발 지원 관련 조례 등을 대표 발의하며 생활 안전과 도시 기반 정비에 나섰다.

이 후보는 “화성은 급격한 도시 성장 속도를 행정과 인프라가 완전히 따라가지 못하는 측면이 있다”며 “난개발과 교통 혼잡, 생활 불균형 문제를 더 이상 방치해선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향남을 비롯한 서부권은 성장 가능성이 큰 만큼 계획적 개발과 생활 인프라 확충이 함께 가야 한다”며 “실질적으로 시민 삶의 질을 끌어올리는 의정활동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지역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된 재산 관련 논란에 대해서는 “회계상 평가 문제를 정치적으로 확대 해석한 측면이 있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선거 때마다 반복되는 흑색선전과 네거티브 정치가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는지 되묻고 싶다”며 “정책과 성과, 의정활동으로 시민 평가를 받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 후보는 “지방의원은 SNS 정치보다 현장 정치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민원 현장에 가보면 시민들이 원하는 건 복잡하지 않다”며 “비 오는 날 침수 걱정 없는 도로, 아이들 통학 안전, 부족한 주차 공간 해결 같은 현실적인 문제”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생활 불편을 해결하는 사람이 결국 시민에게 기억되는 정치인”이라며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니라 시민 삶을 바꾸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이 후보가 도시건설위원장 경험과 지역 현안 이해도를 바탕으로 ‘생활밀착형 실무 정치인’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특히 화성 서부권 개발과 정주환경 개선 이슈가 이번 선거 핵심 변수로 떠오르면서 현장형 후보 경쟁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임성룡
현 화성시의회 도시건설위원장인 이 후보는 “향남·정남·양감은 화성의 미래 성장축이지만 시민들이 체감하는 생활 인프라는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다”며 “도로·교통·안전·주차·생활SOC 같은 현실 문제를 해결하는 정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시민들이 원하는 건 거창한 정치 구호가 아니다”라며 “출퇴근 불편을 줄이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다니고, 주차 걱정을 덜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것이 지방정치의 본질”이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도시건설위원장 재임 기간 재난 대응 체계 강화와 도시개발 관련 제도 정비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그는 재난 예보·경보시설 운영 조례와 도심 복합개발 지원 관련 조례 등을 대표 발의하며 생활 안전과 도시 기반 정비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이계철 후보 [사진 출처 이계철 후보 페이스북]
이 후보는 “화성은 급격한 도시 성장 속도를 행정과 인프라가 완전히 따라가지 못하는 측면이 있다”며 “난개발과 교통 혼잡, 생활 불균형 문제를 더 이상 방치해선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향남을 비롯한 서부권은 성장 가능성이 큰 만큼 계획적 개발과 생활 인프라 확충이 함께 가야 한다”며 “실질적으로 시민 삶의 질을 끌어올리는 의정활동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지역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된 재산 관련 논란에 대해서는 “회계상 평가 문제를 정치적으로 확대 해석한 측면이 있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선거 때마다 반복되는 흑색선전과 네거티브 정치가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는지 되묻고 싶다”며 “정책과 성과, 의정활동으로 시민 평가를 받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 후보는 “지방의원은 SNS 정치보다 현장 정치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이계철 후보 [사진 출처 이계철 후보 페이스북]
그는 “민원 현장에 가보면 시민들이 원하는 건 복잡하지 않다”며 “비 오는 날 침수 걱정 없는 도로, 아이들 통학 안전, 부족한 주차 공간 해결 같은 현실적인 문제”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생활 불편을 해결하는 사람이 결국 시민에게 기억되는 정치인”이라며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니라 시민 삶을 바꾸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이 후보가 도시건설위원장 경험과 지역 현안 이해도를 바탕으로 ‘생활밀착형 실무 정치인’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특히 화성 서부권 개발과 정주환경 개선 이슈가 이번 선거 핵심 변수로 떠오르면서 현장형 후보 경쟁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ybcnews@ybcnews.co.kr

